학교공책을 만들었어요.

작성자
작성일
2018-04-05 16:37
조회
308
☀ 알립니다.



 

학교 공책을 만들었어요.

아이들 그림을 도안으로 하고, 재생지와 콩기름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쓰는 사람 손이 베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렸어요.

배움분과장님이 품을 많이 냈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세심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만들었어요. 앞으로 학교에서 쓰는 공책은 밖에 것을 사지 않고 이렇게 만들어 쓰려고 합니다.

우선 두 가지로 제작했어요. 2학기에는 올해 아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새로운 공책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학교 식구들에게 5권씩 묶어 15,000원에 판매합니다. 작은 수익금이 남는데, 수익금은 학교재정에 보탬이 됩니다.

외부 판매용은 3권씩 묶어 10,000원에 판매합니다.

아이들도 쓰고,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주변에 필요한 분이 있거나

추가로 구입하실 분들은 초록샘선생님이나 이슬선생님에게로 연락 바랍니다.

홍보도 부탁드립니다.

아이들 편으로 한 묶음씩 공책(무지, 줄지)을 보냅니다.

묶음은 학년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학년별로 반장님이 모아 학교 통장으로 보내주세요.
전체 4

  • 2018-04-05 18:26
    드디어 나왔네요^^

  • 2018-04-09 11:45
    봤는데 넘 예뻐요. 아이들이 직접 공책에 그린것같아 쓱 문질러봤어요 ㅎㅎ 고생하셨어요

  • 2018-04-09 22:55
    고민을 많이 하신 흔적이~^^ 너무 예쁘게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려요^^; 소현이는 엄마에게 마저도 절대 줄 수없다며 좋아하더라구요^^

  • 2018-04-13 08:32
    마을연대분과장님께 알려서 인근 사이좋은방과후 단체에 판매해 보라 해야겠어요. 상촌성당에도 홍보해서 팔아보면 좋긴하겠는데. (가칭)장학회 대표님이 선임되시면 그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