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8-09-10 14:17
조회
35
 

선생님! 1학년은 안와요?

 

2학년 아이들은 1학년 동생들이 궁금했나봅니다.

지난 학기내내, 2학기 개학하고도 대면대면 하는 듯 하더니.

 

오늘 햇살층의 주인은 2학년.

둥지층의 주인은 3학년.

 

6학년이 보고 올 지리산 천왕봉 일출

5학년이 만들어 줄 평화 기행 파주

4학년이 느끼고 올 진주통영의 기억

3학년이 담아 올 부여공주

2학년의 온몸에 베어 올 봉평의 향기

1학년의 폐속 깊이 닿을 대부도 바다 향기

 

모두 무사히 여행일 마치고 돌아오길 바라며,

가을의 또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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